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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영원히..


BY 이혜숙 2007-08-29

우리사랑영원히..

십육년전 까까머리 고등학생으로 만난 우리 신랑... 십여년이 흐른뒤 친구라는 이름에서 이젠 부부라는 이름으로 한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 마음 변함없이 살아가자던 약속~ 서로 지키려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갑니다. 지금은 우리의 분신인 혀니가 우리의 사랑을 더욱더 깊게 해주네요.. 우리 세식구 앞으로도 변함없이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면서 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