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렸을땐 집에서 이것저것 부업을 했었는데,
이젠 집에서 하는 부업이 오히려 돈도 안되고 몸만 힘들고,
집도 지저분 하고 해서
밖으로 출퇴근하는 일을 구해보려는데요,
딱히 내세울것도 없고 , 전문적인 기술이 없다 보니까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40대 초반이다보니 나이에서 또 많이 걸리고.....
생활정보지를 보니까, 주방아줌마,주방직원 구인란이 유난히
많은것같은데, 식당일은 또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두렵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방보조는 주방장이나 주방아줌마를 보조해주는 일을 하는 건가요?
미용실에서 아줌마들 하는얘기를 얼핏들으니까,
식당일도 빠릿빠릿하고 눈치가 빨라야 한다는데.
왜이렇게 용기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주방보조일 에 종사하셨던 분이나 현재종사하고 계신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