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교통수당1만 2천원은 8만 4천 원 연금 받는 제도가 새로 생기면서 폐지되는것이고
내년부터 노령연금이 도입되면서
지자체들이 적극적으로 노인 교통수당 폐지를 요구하게 된 건데
(교통수당 폐지로 인해 남는 지방비는 전액 노인복지관련 사업에 투입하기로 결정)
이렇게 무식한 댓글들이 줄줄이 달렸네
어이~기사좀 잘 쓰세요 국민이 오해를 하잖아요
댓글들을 함 구경하번 할까요?
008 ki 2007-08-31 14:23:47 1 0
참말로 어리석은정부이다.하는일마다.어긋장놓기일수이고 외고집하루앞을못보는 무정견한 집단이라 혹평을받을만하다.12000언받는 노인들은현재이나라경제를일쿠어놓은공노자분들이다.더대접은못할망정 이나마아깝다하니 정신병저가아니고서는 도저히상상을불허할자들이라하겟다.절신차려이사람들아...
007 py 2007-08-31 13:44:33 1 0
투표못하게 나오지말라고한 정동녕이 아이디어인감?ㅋㅋㅋㅋ
006 on 2007-08-31 11:43:01 3 0
노무현은 그따위로 노인을 홀대하면서 표를달라고 사정할것인가?말도안되는짖거리 당장 집어치워라!대한노인600만은 노무현 정동영이라면 이가갈린다.12000원도 아깝다면 김정일에게준돈 66조원은 뭐냐?빨갱이섹기들아!
005 ty 2007-08-31 10:10:01 1 1
지금 이나마의 발전이 모두 그 분들의 피와 노력의 댓가라면 그 분들에 대한 대우는 우리 현재 생산주체들의 의무이며 또한 미래의
권리이다.
세금은 계속 증가하는데 복지가 후퇴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특히,비록 선거권을 가지고 있어 선거철에만 대접 받는 어르신들이지만 어르신들의 외침이 힘이 없어 행정의 편리,재정의 효율을 기치로 축소하는 것은 올바른 정치라 할 수 없다.
004 ty 2007-08-31 10:05:35 0 0
의식주에 관한 최소한의 인간적인 수준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보장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아니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해 생산주체들이 이에 동의해야 된다.중앙정부와 지자체로 산재되어 있는 어르신복지제도가 중복과 지자체간 불균형을 이유로 폐지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차제에 중앙정부의 몫은 중복을 솎아 내는 것이 아닌 최소한의 어르신복지수준을 매년 물가수준에 따라 확정짓고 그 수준에서 중앙정부의 몫과 지자체별 재정수준에 따른 독자시행을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제 다시 선거철이 다가 왔다.대선은 물론 총선에서 최소한 이 어르신에 대한 복지를 공약으로 설정하고 확인 받아야 겠다.
003 ge 2007-08-31 09:56:30 0 0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는 몇 조원을 국내복지나 방위산업에 써라. 북한수재민을 구호하면서, 아직도 콘테이너 집에 살거나 집이 다 떠내려 가 보상도 못받는 사람들 좀 지원해 주어라. 김정일만 중요하고 국민은 고통스럽게 해도 되냐? 특히 노인교통비 지원은 노인들이 움직일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제공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참조해 주기 바란다.
002 ch 2007-08-31 09:39:57 4 0
철없는 소리는 하지 말도록하라. 지금의 어르신들이 피와 땀을 흘린 일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다. 지하철을 타는 것을 없애고 노인 수당을 주기 싫어 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그것이 어디 할 말이냐? 인간은 은혜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못 먹고 못 살때에 주린 배를 움켜쥐고 이나라를 건설하는데 앞장서신 우리들의 어르신 들이다. 제발 철부지 같은 말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아무리 돈이 없기로 노인들 몇푼의 주는 돈이 그렇게 배가 아프고 어려운가? 북한에 막 퍼다 주는 돈과 고속철을 만들 때의 허비한 막대한 돈은 아깝지 아니 한가? ㅉㅉ 언제나 철들이 날까?
001 bl 2007-08-31 09:13:14 0 6
이거실시전에 지하철의 무임승차제도 부터 없에버려라. 모든 승객은 거리에 해당하는 똑같은 요금을 내고 타야지, 누구가족이라고 공짜, 나이많다고 공짜, 식구중에 누가 불법데모하다 다쳤다고 공짜, 어디가 불편하다고 공짜, 정상적요금내는 손님보다 공짜가 더많을 지경이니 지하철이 만년적자일수 밖에, 적자라고 돈내는 손님에게 돈더내라고 요금올리고...걸핏하면 평등을 주장하면서 돈내는데는 왜 평등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