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재주 정말 하나도 없고 애들 반찬하나
맛있게 못해 주는 40중반 주부입니다.
공부 간신히 중간하는 아들 둘에 속 엄청썩이는(?) 큰 아들(?)
한명 넷이서 좁디 좁은 집에서 대화가 필요한 우울증
환자 처럼 살고 있네요.
저와 처지 비슷한 분 속에 있는 고민 아픔 의논하고
다독이며 멜 친구 하실분 연락 주세요.
용띠 입니다. 경기도에 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