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41세 아줌마에요.
남편이 바람난 사실을 안지가 3년째가 되갑니다.
작년 5월에 끝낸다고 했고, 의심은 갔지만 모른척 하다가 최근들어
못볼걸 보고 말았네요. 이남자와 여자는 공인중개사일을 하는데
남자도 자격증이 있고 여자도 자격증이 있어요.
처음 일을 시작할땐 여자 자격증 걸어놓고 둘이 붙어 먹다가 작년 5월 접었어요.
남자는 오전에 정비공장 청구서 써주는 일을해요. 2군데 하고나면 남는시간 어디서 방황하는지 손님만난다고 늦는 날에 항상 년에 문자가 옵니다.
제 대처방법은 모른척 외면해 버리고 말도 썩지 않습니다. 그럴땐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싹싹하지 못하고 대화의 기술도 없고 그래서 일상의 이야기만 잠깐씩 할뿐 ... 남편에게 바깥일을 관심있게 묻고 관심을 가져 주길원하나요?
아저씨들 두사람을 떼어놓을 좋은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아저씨고 아줌마고 도움좀 주세요. 우리모두 건강합시다. 여러분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