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물들기 시작할 쯔음 10월 어느날 당신과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지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서 당신이 한눈에 그렇게 들어온건 '''''''''
어쩌면 운명이라 생각합니다 .....
어둠고 한치 앞을 볼수 없는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신을 만났다는게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
지금생각해도 내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 솟구쳐 옵니다 .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은 아니 당신을 사랑하는마음을 전하지도 못한체 그렇게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
어쩌면 내가 당신에게 제일 가까이 있는줄 알앗는데 당신은 항상 먼 발치에서 나를 보고 있다는 내생각이 잘못이였나요??......
세월은 흘러 당신을 기다리는 아니 당신이 말해주기를 기다린것이 내잘못으로 돌리기엔 내마음이 넘 아파오네요
우린 어쩌면 서로가 불러주기를 먼져 말해주기를 기다림 속에서 지쳐잇었는지 모름니다
그렇게 당신이 떠나 버린지도 강산이 세번 변햇습니다
오늘같은 단풍들고 비오는 창밖을 보노라면 그때 그시절 당신의 환한 미소가 내마음을
울렁입니다
매순간마다 최선의 선택을 하였음에도 이렇게 아쉬움이 남는것은 인생의 숙제로 남아있고
그래도 그때를 뒤돌아보는건 당신이 잇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뒤안길을 뒤돌아 보면 그렇게 당신과 함께햇던 그때는 참으로 행복햇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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