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 상장된 100대 기업 등기이사들의 올 상반기 월평균 급여가 5천만 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등기이사 1인당 월평균 급여는 5천200만 원으로 같은 기간 100대 기업 전체 직원의 평균 월급인 419만원의 12.4배에 달했습니다.
등기이사 1인당 월평균 급여가 가장 많은 곳은 삼성전자로 2억3천300만 원이었으며 GS건설과 한화, SK텔레콤, 국민은행이 그 다음순이었습니다.
출처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