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머리하러 갔다가 잡지책을 봤어요 아줌마닷컴에 실린 (시앗)이란 내용을 보게됐죠 저는 뭐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하기도 한 제 답답한 마음을 어디다 얘기할곳도 없고 해서 여기에다 제 속마음을 좀 터놀려고 가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