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되고보니 아이들에겐 더이상 엄마의 존재가 절실하지 않네요.
오늘처럼 비가오면 파전부쳐먹으며 수다도 떨고, 등산도 같이다닐수 있는
친구하실분 연락바랍니다.(62,63년생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