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부인과 문국현 부인의 핸드백을 비교해보라!!!
24평 아파트에거주하며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하는 국민기업 CEO부인과 천박한 재벌출신부인,, 참 비교된다.
2년전, 현대가문으로 시집간 노현정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나타난 이명박씨 부부. 사모님이 파란백을 들고 있다. 숄더백이라 저 의상에는 맞지도 않지만, 저 백이 소위 '명품'이란 것이다.1천8십만원짜리 핸드백.에르메스(Hermes).
없어서 못 산다는백이다. 명품을 좀안다는사람들은 저 핸드백을 알것이다 그유명한 '에르메스 버킨 불루진' 이 바로 저 핸드백이다. 구찌. 프라다 들고다는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라!!
무릇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의 가족은 품행 하나 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허리띠 졸라매고 수출해서 전혀 경제에 도움이 안되는 명품백으로 탕진해서는 안된다. 저 백을 산 사람의 경제관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 한다고 하는 어떤 가정의 애국심의 부재를 걱정하는 것이다.
저런 백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누구나 저 싸모님이 부자인줄 다 안다. 자기 남편이 대통령에 출마하는, 어떤 여인의 천박한 의식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된다면 퍼스트레이디로서 서민의 아픔을 누구보다 챙겨야 할 사람의 수준이 저 정도라니...
몸에 맞지도 어울리지도 않는 진주 목걸이와 명품백... 참으로 암담하다,저들이 어떻게 경제를 살린다고 ....
귀금속이나 금붙이로 전혀 치장하지 않는 어떤 퍼스트레이디가 있었다. 독재니 뭐니 해서 전직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직까지 그 퍼스트레이디에게는 악평이 별로 없다. 손수 김치 담그고 연탄 나르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웠고 절대권력에 있었음에도 근검절약을 생활화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서 안 쓰는 등 끄기...
이게 국가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지만 그와 같은 애국심이 국민들의 근로욕구를 어마어마하게 상승시켰다.
저 여성은 대통령 영부인이 되면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의 진심을 믿지 않는다. 저런 허영은 쉽게 치유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것이 저 사람의 행동특성이기 때문이다.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