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엷어질때도 된듯 한데
해마다 오는 가을 선뜻 자신있게 못보내겠기에
이곳을 두드려봅니다.
공감할수 있는 편안한 이곳에서
가슴한켠 뻥 뚫린거 같은 내 맘
마음껏 채우고 갈께요..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