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야 아줌마닷컴에 가입을 하게 되네요
명절을 앞두고 명절증후군에 빠져있는 둘째 며느리입니다.
시집식구들 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 지네요
여기서 좋은 조언들 많이 얻고자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