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보고 싶어 독립문에 찾아 갔지만 집이 다 헐리고 아
파트가 들어서고. 찾을 수 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결혼은 하셨는지요. 미영씨도 잘 있는지요.
언니네 식구도 다 편안하시지요. 이 글 보면 연락주세요. 이 곳에 답글로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어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