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럽디다. 지금 인연이나 잘 관리 하라고.
왜 복잡하게 새끈을 만들려는지요? 안 그래도 버거운 삶인데. 뒤 돌아보면 결코 지나온 일들이 탈이 없었던 적 많았던 가요?
때로는 일탈도 하고 싶지만 그것은 새로운 번뇌를 만들지요.
자중자애 하심이 옳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