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중반이에요.
지금 신랑이 두달째 실직중이라 저라도 일을 해야할것 같아서요.
여름이 지나고 추석이 지나가니 하루하루 그냥 있기가 넘 답답합니다.
대충 급여랑 3교대 근무인거 정도는 아는데
업무의 애로점이나 기타 자세한건 암것도 모르네요.
누가 아시는 분 있음 꼭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