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배추 한포기에 7000원 한다고 하길래 김치를 담글까 살까 고민을 했었다.
배추가 비쌀 땐 김치를 사 먹는 게 유리하단 계산에서
김치 사러 하나로 갔다가 배추가 싼 김에 덜렁 사왔다.
새벽부터 이거 담아 놓고 출근하려면 무지 바쁘게 생겼다.
도대체 어떤 기자가 시장 조사를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