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근처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아파트얻기에는 부족해 좀 떨어진
직장과의 20여분거리로 알아봤는데..
제가 원 하던 18평 아파트가 나왔는데..
11월 15일 날 이사를 간다고 부동 산에서 그러는데..
그래서 제가 그때 까지 기다리겠다 고 했는데요....
부동산말로는 그집을 꼭 저 주겠다고 하나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쪼금의 계약금이라도 걸어야 되는거 아닌지요..?
아님 그냥 기다려야 되는건지..
요즘엔 전세 얻을때 계약이랑..부동산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는데..
그대로 따라도 하자 없는건지요...
결혼 17년차 인데 한번도 이사를 안해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