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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문의~부동산쪽


BY 대구아줌 2007-10-02

셋째형님이 아파트를 샀어요.

 

대출금이 많았지만 다해결하고 이사를해서 6개월째 살고있지요.

 

그런데 지난달부터 신용보증  이런곳에서 서류가 날라오더래요.

 

도장찍어라고 하면서... 도장찍을 일을 한적이 없어서 돌려보냈는데

 

어느날 법원에서 고소장이 날라왔대요.

 

알고보니 전집주인이 등기상외에 대출을 받아서는 집팔고 행방을 감추었지요.

 

지금 이미 형님아파트 앞으로 가처분이 내려있는 상태라는군요.

 

등기상으로 모든걸 해결하고 이사했는데 왜 이런 황당한 일을 겪어야 할까요.

 

오늘 법원에 가서 물어보니 변호사를 빨리사서 해결하라는데 그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가만히 있으면 전주인이 빌린 7천중에~2300만원을 갚아아 할 형편이니

 

이런 경우도 있나요.

 

누구 이런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혜를 모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