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정도 잘 꾸려가지 못하는 위인이지만
엄마노릇하려고 무지노력했으나 4년제도 못보낸 아줌이다
대통령이 되어 국민과 임금님보두 잘 살아보려는 나라를 이끌려면
적어도 당선이되든 낙선이되든
국민의 눈치볼것없이 내 양심이 바르면 당당히 밀고나가는것이다
국민이 그럴때 몰라주고 잘 못찍는다면
서로에게 비극일것이다
양심바르게 장말로 국민을 생각하며 정치를 하는사람누군가
나랏돈을 먹는사람은 국민앞에서 허리와 목을 구부려야한다
이건 모두 쯔잘데없는소리고요
대통령
하고싶어도 못하는거지요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속이지 않는 제품으로 승부를 걸고
뭐 그런~
능력있으면 하기싫어도 하는 그런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그리는 안되나요
말도 할줄 모르면서 그래도 해야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