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라고 불리던데 언제인지...
이제 아줌마라는 호칭이 너무도
익숙해져버린 그래도 아직은 새댁인
결혼 7개월차 주부입니다...
아줌마하고 누가 부르면 이상하게 힘이 솟네여...
그건 무슨 이유 일까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