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를 낳은지 50일이 지났어요. 일을 하다 집에서 살림만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시간날때 들어와서, 살림이며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삶의 지혜도 더 배우고 싶어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오늘의 날씨 만큼이나 아줌마닷컴과 함께 쭉~~행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