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지만 어찌 어찌 밀고 나가기로 했어요
덕분에 공부도 좀 했네요
계약금도 그렇게 많이 안 걸어도 되는데
하지만 잘 되리라 믿고 싶네요
앞으로 몇년이 될지 모르지만 허리띠 꽈~악 졸라 매고
열심히 살면서 빨리 갚아야지요
모두들 감사드려요
위안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