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분께서
“여러 분야의 경제가 다 어렵지만 가장 힘든 곳이 있다면 택시기사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경제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며 “택시 기사들에게 마음의 부담이 있다면 서울 대중교통을 계획하면서 (버스 등에 중점을 둔 것은) 당시 택시 기사보다 버스 기사들의 경기가 더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지금 버스 기사는 좋은 일자리가 돼서 오히려 들어가기 힘든 직종이 됐다”며 “‘왜 같은 기사인데 버스기사와 지하철기사가 택시기사와 달라야 하는가’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질 것으로 본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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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가 어려운것은 아니다. 택시업계사장은 지금도 돈 잘번다.
택시몇십대만 가지고 있어도 원만한 중소기업보다 낫다.
택시회사가 망하는 경우가 거의없다.
그러나 택시기사가 어려운 이유는 경제 때문이 아니다.
택시기사가 어려운 건
첫째...택시가 너무많다..
시장님하실때 개인택시면허발급 막 내줘서.
둘째: 우리나라 자가용 너무많아..
경제가 어려우면 쓰벌 자가용이 줄어들어야 되잖아.
요즘 대리운전은 호황이다
경기가 나쁘면 술집도 망하는건데
지금 시내 나가서 어디 포장마차가서
자리한번 찾아봐? 자리가 없어..
고급음식점 지금도 빠글빠글해..
경제가 어려워서 그런가?
마지막으로 택시기사 수입이 줄어든 건
택시회사 사장 배불리는
특소세폐지..
실질적으로 택시종사자에게 혜택이 가야되는데..
그게 안 가고 있는거야!!!
아~오늘 택시기사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