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료 15,000원은 직원들이 실수한 것이고,
지방세 체납은 바빠서 못냈고,
위장전입은 마누라가 했고,
마누라 핸드빽은 사위가 사줬고,
BBK사기는 김경준이 한 것이고,
사무처 당직자 인사 때 박근혜측 배제는 이방호가 했고,
서초동 땅은 회사에서 사서 관리해서 잘 모르고,
피로는 마사지 걸이 풀어 줬다는데..
밥은 누가 먹어주고,
똥오줌은 누가 싸주며,
애들은 누가 만들어 줬는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