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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1000만원 핸드빽 논란' 기사에 달린 댓글 펌


BY 소시민 2007-10-25

의료보험료 15,000원은 직원들이 실수한 것이고,

 

지방세 체납은 바빠서 못냈고,

 

위장전입은 마누라가 했고,

 

마누라 핸드빽은 사위가 사줬고,

 

BBK사기는 김경준이 한 것이고,

 

사무처 당직자 인사 때 박근혜측 배제는 이방호가 했고,

 

서초동 땅은 회사에서 사서 관리해서 잘 모르고,

 

피로는 마사지 걸이 풀어 줬다는데..

 

밥은 누가 먹어주고,

 

똥오줌은 누가 싸주며,

 

애들은 누가 만들어 줬는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