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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BY 촌닭 2007-10-26

섬진강 상류에서 가입 인사 합니다.

서울을 벗어나 나즈막한 언덕 위에 호수가 바라 보이는 집을 마련하여 귀촌 하였습니다.

공기는 좋은데, 농사 일은 할 줄 모르고, 텃밭을 만들어 푸성귀를 솔솔 심어 먹는 재미에 한해 가는줄도 잊은채 가을 갈무리를 합니다.

겨울에는 무엇을 할까! 생각끝에 병아리를 키워볼까 합니다.

앞으로 좋은 사연 함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