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주변지역에 살면서 남편과 우리 아이들의 태어난 이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40대의 주부입니다. 옆동네 행복도시 예정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썰렁하게 쫓겨 나고 때려부수고 심난합니다. 우리 가족은 지금의 보금자리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