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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립니다


BY 행복도시 2007-10-28

행복도시 주변지역에 살면서 남편과 우리 아이들의 태어난 이곳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40대의 주부입니다.  옆동네 행복도시 예정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썰렁하게 쫓겨 나고 때려부수고 심난합니다.   우리 가족은 지금의 보금자리에서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