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여유로와지고 행복을 느끼며 살것만 같았는데.....
오늘 많이 우울해지네요.
속좁은 나 자신이 미워지기도 하구요.
나이들면 지혜로와져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감정을 잘 추스리지 못하고 안절부절한 하루를 보냈네요.
자고나면 내일은 밝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여기 들어오는 모든 가슴아픈 님들 내일은 오늘 보다 더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