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눈이 너무 심해서 8월에 수술을 하는데
캐낸걸 보니까 꼭 옥수수 한알 뽑아 놓은것 같았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찌르듯이 아파서 보니까
다시 그만하게 시작한 거예요
수술할때 마취 주사를 몇번 찌르는데 너무 아파서
고함을 꽥 질렀는데
피도 많이 나고 몇일을 발이 쏟아지는것
같아서 걷기도 힘들었거든요
근데 다시 그 과정을 밟아야 한다니깐
걱정되고 망설여지는데
티눈고 붙이는것 말고 빨리 빼내는 방법아시는 주부님들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