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 검사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글 올립니다
9년전에 자궁 절제수술을 받았는데
자궁을 절제 했어도 자궁암 검사를 받아야 한다기에
몇년은 6개월마다 검사를 받아 오다가 1년에
한번씩 암검사를 받았어요 냉 검사와 함께
그런데 내 친구가 오늘 갱년기 검사를 받을겸
자궁암검사를 해 달라고 했드랬답니다
그런데 자궁절제수술울 받아서 자궁이 없는데
무슨 자궁암검사를 하느냐며 할 필요가 없다네요
저도 암검사를 해야 한다기에 의문이생겨서
자궁이 없는데도 암검사를 하느냐고 물었더니 자궁이 없어도
자궁경부에 암이 생기는거라 해야 한다고 했거든요
내 친구의 말을 듣고 보니 뒷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기분이네요
참고로 자궁절제수술울 할때 암에 걸려서가 아니라
자궁내막증으로 수술을 했거든요
어느병원의 말이 맞는건지 알 수 없어
혹 자궁절제수술을 받으신분들도 저와 같이
자궁암 검사를 받는지 궁금해서 문의합니다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은 충무로에 있는 여성전문병원이고
제친구가 다니는 병원 또한 큰 병원이랍니다
어느병원의 말이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자궁절제를 하신분들도 저와 같이 자궁암검사를 하는지요
여러분들의 경험의 의견을 듣고 싶어 두서없이 나열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