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시집을 간다네요
언니가 뭔가 해 줘야할것 같은데...
뭘해줘야 할지.. 괜히 동생남편될 사람한테 그럴까봐 뭐든 좀 해 주는게 좋을듯한데
뭐가 좋을까요??
제가 여유롭지 못해서 좋은거 덤벙 사줄능력은 없어요
친정에선뭐 그런대로 해 줄듯한데..
동생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이쁘게 꾸며 준다고는 했는데..제가 좀 손재주는 있어서..
울 동생 전혀 꼼꼼이랑거리가 멀어요
암것도 할줄모르고.. 신랑될사람은 정말 알뜰살뜰이고..ㅎㅎㅎ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동생 입장도 좀 살리고 저도 맘 좋을려면..
경험 있는분들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