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토론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겟지만
이 명박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었다
질문자의 이면 계약서의 존재 유무를 묻는 질문에서
그게 없다면 단호하게 있다 없다로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면 계약서가 존재 한다는 것을 그 스스로가 내 비치고 있었다.
이 명박이 이면 계약서가 무엇지를 모르는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알고 있었다면 그 것의 대답은 "그런 것은 없다"로 질문자나 국민을 확신케 할 수 있는데도 그러지를 못하고
"뭘 가지고 이면 계약서라고 하는지 하면서 뭘 다른 것을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는지,"했다. 그것은 뭔가 캥기는 것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또 질문자는 "'어머니가 정직하게 살라고 하셨는데 정말 어머니에게 부끄럽지 살아왔느냐?" 에서
그가 정직하게 살아왔다면 "부끄러움이 없다 있다"가 될터인데
그는 "어머니까지 불러 올 필요가 없이 법적으로 해결 된 것이다" 했다. 대답의 의미는 어머니를 따르지 않고 부끄럽게 살아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질문자의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이 후보께서는 장로로 독실한 신앙인이라 하시는데 신앙인으로 도곡동 땅과 아무 관계가 없느냐 "에서
관계가 없다면 아무 관계가 없다고 했을 것이다. 그런데 또 그는
뭐 신앙까지 댈 필요가 없이 법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다고 증명된 사항이다" 했다
그 의미는 하느님이 두렵기에 하느님을 피해가는 대답인 것이다
또 하나의 색다른 질문
질문자가 에리카 킴이 나올 것이다 하고 한 질문 "어떻게 김 경준을 알게 되었느냐"에서 그는 에리카 킴이란 이름을 대지 않으려고 안깐 힘을 쓰고 있었다
그 것도 에리카 김을 숨기려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된다
바로 어머니를 피하고 하느님을 피해 가는 거짓말
그는
그가 완전한 범죄 즉 증거를 댈래야 댈 수 없게 만든 것에
확신을 가지고 밀어 부치고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분명 김 경준에게는 뭔가 덜미가 잡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이다
그는 망해야 한다
이 나라 이 국민을 위하여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