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몇년전 100만원 때문에 신용불량 되었는데
이유는 남친이 사람이 좋아서 보증도 잘서고 없는 살림에 어려운 사람보면 참지 못하고 돈을 빌려줘 제가 카드값을 일부러 막지 않아 남친이 그때 신용불량이 되었어요.
지금은 후회해요. 그래서 남친이 사업을 해도 자기 앞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요즘 친구와 새로운 사업을 하고 있어서 제가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저도 회사에서
매월 나오는 봉급외에는 별 소득이 없는데 며칠전에 어느 카드회사에서 대출하라는
전화가 왔는데 돈은 필요한데 이걸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또 믿어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가는데 서류를 일단 해놓고도 고민하고 있어요.
낼 만나기로 했는데 요즘 사채업자들이 카드회사로 위장해서 대출해준다고도 하는데
그 직원말로는 자기 회사에 확인해보라고 하는데 아직 확인은 안했지만
괜히 찝찝하고 꺼림칙해서 우선 급한 마음에 낼 만나자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아직 한번도 카드회사는 대출 받은적이 없는데 믿어야 될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될지 그만두면 제 생활이 타격이 올것 같고
게속 대출 때문에 신경을 썼더니 머리도 아프고
요즘엔 살기 싫네요. 돈 때문에
대출 상담 하신분이나 이런 유사한 경험 있으신분 답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