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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똥차 2대있어요...


BY 송맘 2007-11-26

장가 못간(두사람은 안간거라고 우기겠지만...)총각 2명 소개할려구요.

두명 다 36세 입니다. 사는곳은 부산이구요.

한명은 제 남편 회사에 다니는 직원이구요 또 다른 한명은 제 남동생이예요.

허구헌날 여자 소개 좀 시켜달라고 그러는데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위에 친구 동생들, 동네 아지매 동생들, 친구들 다 시집가고 없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이곳에 도움을 좀 받고자....

저희 박과장은 어머니랑 둘이 사는데 집도 사고 돈도 좀 모으고 알뜰한 총각이예요.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구요.(뭐 제가 같이 안 살아봐서 잘 모르지만 회사에서 보는 박과장의 성격은 그래요...ㅎㅎ

두번째로 제 남동생은...동생자랑을 할려니 조금 쑥쓰럽네요. 키는 184구요 체격은 보통이예요. ktx협력업체에서 일하구요 직책은 대리예요. 회사에서 좀 인정을 받나 보더라구요.

한명 안되면 또 한명을 볼 수 있다는 덤(?)이 있으므로 연락 꼭 좀 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성사 안되도 상관없으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냄새나는 똥차 치워주시는데 얼마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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