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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아쿠아 본사, A/S기사(특히 전북 전주지역!)의 횡포가 너무 심해요(T_T)


BY ukiho 2007-11-27

치질로 몸이 않좋아 부득이 제일아쿠아 비데기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1년6개월전에 비데기가 필요하여 인터넷쇼핑하여 보니 타사보다 10만원정도 저렴하고 기능도 괜찮을것 같아 구매하였는데 타사보다 저렴한 이유인즉 변제뚜껑 뒷편에 본체가 있어 크기가 뚜껑이 5㎝정도 튀어나와 있어 불편(※절대! 구매하지마세요!!!) 했으나 결재이후 환불이 않된다고하여 어쩔수 없이 사용해 1년여간 여러차례 잔고장(변기뚜껑,버튼,노줄,센서등등...) 이 많아 서비스 요청을 하였고 서비스 요청할때마다 온다고하고 않와서 항의하고 서비스기사가 너무 불친절하여 본사에 민원요청도 해보고 하였으나 수정된바가 없어 이또한 어쩔수 없이 사용하였습니다. 팔자려니 생각하고 가만히 있다가 이젠 더이상 가만히 있지 못하겠습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제 하소연 들어주시고 해결방법을 알려주십시요.~ 07年05月 초순에 전주로 이사를 하게되어 비데기 이동요청을 해야되나 평소 서비스신청해봐야 오지도 않아 제가 인터넷조회하여 설치를 해보왔습니다.그래도 뭣도 모르는 제가 설치하여 잘되는지 궁금하여 전주A/S기사를 불렀더니 이상하게 빨리 오더라구요.와서 설치된것을 보고는 이상이 없다고 말만하고 한 일이 하나도 없으면서 출장비 15,000을 요구해서 과다한 출장비요구에 그정도는 줄수 없고 교통비 5,000 정도는 주겠다고하니 그때부터 입에 거품물고 자신이 전북지사 지사장이니 앞으로 이후로는 절대로 A/S 받을수는 없을것이라면서 젊은 사람이 뭣같이 군다는등 온갖 독설과 욕을 하면서 집밖에 나와서까지 큰소리로 하는것입니다.저는 하도 어처구니 없었지만, 저 양반이 열받아 그렇겠지 하고 그냥 넘기었습니다.설마~??? 업체를 대표하는 A/S기사가 설마~?? 그러지는않겠지...하면서 ...혹된 마음에 그냥 넘기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비데기가 가끔 버튼도 눌러도 되지 않고, 버튼을 누르지도 않았는데 노줄에서 물이 분사되고, 뚜껑이 떨어져나가버려 도저히 않될것 같아 일주일전 제일아쿠아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접수하고 기다리니 상담직원이 소비자에게 한다는 얘기가 전주지사 지사장이라는 A/S기사가 서비스거부해서 자신들도 어쩔수 없다고 답답하게 나오는 것입니다.그래서 화도 났었지만 서비스거부한 A/S기사의 심정도 이해하여 치질로 몸이 않좋으니 군산 A/S기사라도 와서 고쳐달라고 서비스 요청하니 군산A/S기사가 전화와서 예상수리비와 방문일정 약속까지 기분좋게 정해놓고 잠시뒤 내전해와 전주A/S지사장을 왜 건드렸냐고 자신도 작당을 하고 A/S 못하것다고 하는 것입니다.전화끊고 A/S거부한 전주A/S기사에게 연락하니 자신을 잘못건드렸으니 골탕을 먹어보라고 악담과 욕을 하고 통화도중 전화끊어버리는 것입니다.본사에 연락하니 모르는사항이라면서 방관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니 익일 온다고하여 기다리라고 해놓고 약속일 아무연락없어 연락하니 한주건너띄어 애매한 약속을 잡아놔 어제(11/26)도 아무연락이 없고 치질로 악화되어 몸이 않좋아 제일아쿠아 본사에 연락하니 고객상담 과장이라는 사람도 고객의 입장을 듣고 이해하려하는것보다 작정하고 A/S거부하는 A/S기사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일것 같으니 이해하라면서 고객설득하려고만하여 열받아 욕하니 고객에게 맞받아 욕을하면서 응대하는것입니다.그러면서 오늘 (11/27)약속을 잡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는 이 뭣같은 제일아쿠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울화통이 터져 죽겠습니다.어떻게 소비자정보센타 고발해봤자 아무소용없습니다...것보다 심하게 나갈수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