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말 들이 많아서 전화사기.....
저도 웬만한건 받지도 않거 든요....
그런데 어제는 케이티 라면서 새로운 요금
상품이 나왔다고 하길래 안쓴다고 했더니
장기 고객이고 요금도 많이(삼만 이상) 내고
해서 상품을 드린다고........
확인했죠. 보내고 돈받고 하는거 아니냐등등....
결국 전화 번호와 주소를 확인해 주었는데.......
공짜라는게 아무래도 맘에 걸려 오늘 본사에
전화해보니 잘 모르는 일이라고 알아보고 연락
주겠다고 하는데........
전화 사기아닌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전에는 전화 번호 확인하고 받았는데 그날 따라....
그쪽에선 마지막에 어디 누구 입니다. 하고 끝었
거든요......
전화번호와 주소만 으로도 요즘 그런 사기칠수
있나요.
제가 실수 한거라면(주소 알려준거) 어찌해야 하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