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꽉찬 나이지만 나와는 달리 매너 있구 돈두 잘벌구 단지
나이가 걸려서 그렇지 빠질때 하나 없는 남자인데...
나두 결혼을 했지만 남자들 볼것 두가지...
경제력 자상함 이것뿐인데 여자둘 눈높은 것보면 한심 하기두 하구...
외모가 밥먹여 주나??
그건 아니거든여...
그렇다구 울오빠 절대 빠지지않는 그런 얼굴 밉지도 엄청 잘생기지도 않은
그런얼굴 내가 볼땐 정말 나이답지 않게 괞찮은 얼굴인데...
엄청 동안인데다 ... 남들이 그래여...근데 나이가 많아서...44살..
근데 절대 그나이 안보이거든여...한 35살정도...
여성분들 저두 결혼 했지만 내남자 넘 괜찮을 정도로 잘생겼고
키도 모델감 그치만 살다보니까 그게 다가 아니드라구여...
막말로 얼굴 뜯어 먹구 사는거 아니거든여...
나이 빼놓고 빠질게 없는 울오빠 진짜 넘 괜찮은데...
술담배 안하고 요즘세상에...마트 가서 장봐주고 봐줄만한 얼굴에
경제력도 있구...
근데 나이가 있다보니 사람 만나기가 어렵네여...
같은 여자로써 말하는데여 진짜 괜찮거든여?
술 한잔 먹구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렇게 몇자 적네여...
사랑하는 울오빠 빨리 결혼해서 조카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여...
관심 많이 가져 주시구 연락 주세여...
happy935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