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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인데 사는 것이 참 내 맘같지 않아요


BY 냠냠 2007-12-07

내 맘같지 않은 시댁식구, 형님들...

어무 어린 아이...

시댁만 챙기고 올인하는 남편.

 

갑갑해서 인터넷 서핑하다가 여기 찾아들어 왔어요.

지혜로운 삶을 살고 싶은 초보맘 인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