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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행복하 보이시네요


BY no1wife 2007-12-17

그래도 행복해 보이시네요 엄마가 만든 김치를 먹고 싶어도 응석 부릴 엄마가 제겐 없으시네요 작년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살아계실땐 한마디 한마디가 잔소리처럼 느껴지더니 짜증난 목소리조차 그리워집니다 살아계실때 잘 해 드리세요 저처럼 후회하시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