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친정이 가까워요...이제 큰딸래미 5살인데여...작년 이맘때만해도 엄마가 반찬도 챙겨주고 항상 가지고 오고 받기만 하는 딸이었거든요..저희엄마 63세란 나이에 안맞게 젊게 사셨어요..수영도 다니시고 춤도 배우러다니시던 엄마였거든요..불과 몇달사이 병명을 안것도 잠시 !!모든 엄마의 일상을 바꾸어 버렸거든요..이제 저희엄마는 혼자 손으로 힘겹겨 밥숟가락 드시는 정도 ...저는 넘 부럽네여..엄마가 건강하시다는게요...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