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아이들 자는시간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네요.. 전부터 가입하고싶은던 곳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가입을 해서 인사를 드리니 넘 행복하네요.. 선배맘님들의 많은 관심부탁해요...ㅎㅎㅎ 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