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앞에 자유로울 수 없지만 그 사람 본인이 돈 잘 벌어서 지금껏 호강하고 살았닥 하여 우리 국민에게 돈을 안겨줄 위인임을 어떻게 장담을 합니까
그 후보는 정작 자신의 부를 위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규칙을 만들어 땅을 사고 사금융을 만들어 폭리를 취한 후 나중엔 동업을 한 젊은 사람에게 모든 죄를 넘겨 버린 야비히고 몰상식한 인간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국민을 위해 일을 하고 국민을 위한 경제를 살려 국민에게 돈방석을 안겨 줄 수 있나요.
결국은 사회에 기부한 300억 모두를 다시 자신의 밑 방석에 차곡차곡 쌓는 작업을 시작할것입니다.
우리 살아가는 부부 사이에도 신뢰와 믿음이 무너지면 서로 살아 갈 수 없어 이혼을 택하듯 도덕성 자체가 무너져 버린 사람 앞에서 국민은 단 하루도 편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예를 중요시 해온 착하고 바른 나라의 국민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르침을 받고 살아 왔습니다.
도덕성이 돈보다 중요 하다고 말하시면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봐서는 당연하다고 함이 맞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결코 정당화 되어 기호 2번의 말놀음에 넘어가서야 되겠습니까?
누구를 찍던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BBK동영상을 보고도 반성하지 않고 대국민 사과를 하지 않는 그분을 보고 있음 측은 합니다.
이런 사태가 오기전에 무혐의 라는 결론 이전에 자신의 명함에 쓰여진 자필 기록과 함께 박영선 동영상에 대한 해명을 함이 옳지 않았을까요.
이제 와서 들어난 명명백백한 동영상에 연설에 대한 내용을 다시 다른 이유로 변명을 내 놓는 기회 2번 후보님..정말 너무 하십니다.
이런 처사는 정말로 국민을 우롱 하는 것이고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것입니다.
돈 이라는 절대적인 필요 가치의 무기 하나를 들고 국민의 마음을 뺴도박도 못하게 하는 행동이 정말 신뢰 할 수 앖게 만듭니다.
적어도 미국의 레이건은 배우라는 삶에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비난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호2번 후보님은 이제껏 찬사보다는 질타를 더 많이 받았고 만약 대통령이 되어도 자신안에 가득찬 욕심으로 더 많은 매를 맞아야 할것 같군요.
우리는 도덕성이 결여된 후보에게 절대로 표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 사람에게 어떻게 표를 줄려고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