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40 분에 투표하러 갔었답니다...
우리집 바로밑에 학교인데 우린 그곳이 아니고
좀더멀리 떨어진 교회가서 했구요
저 아는 사람은 학교로 간다네요. 번지에 따라 배치가
된건지 울집에선 학교가 코앞인데...
12시간만 있으면 대략 윤각이 들어난다니 희.비가
엇갈리겠지요.하지만 그동안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난지도 같은 생각이나 말들은 다 잊어버리고 정많고 의리있는
우리 국민들 다 하나가되어 유구한 역사를 다시 쓰내려 갑시다.
착하고 부지런한 우리 대한민국 아줌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