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하에선 대구 경북은 망했다고 보면 된다.
왜냐구?
이명박 정권 하에선 건설경기 부양과 수도권 규제 완전 철폐가 핵심이다.
그럼 보자 .
지금 대구는 아파트 마이너스 옵션이 성행하는 곳이야. 단순히 분양가에서 몇백만원 떨어지는게 아니라 분약가 2억 6,7천 만원짜리
아파트가 2억 2,3천으로 떨어져도 안사는 동네지. 돈이 안돌고 돈도 없고.
왜나면 대구는 제조업 시설이 전무 하지.
섬유 산업 은 망했지. 요즘 섬유 단지가 구조조정 끝내고 뭐 한다고 하지만 글렀어.
대구는 완전히 소비형 도시야.
경북 제조업 단지에서 나온 돈으로 먹고 사는 동네쥐.
근데 요즘 구미 장난 아니냐.
구미뿐 아니라 딴데도 마찬가지지.
근데 수도권 규제 확 풀어봐.
그럼 누가 경북에 생산투자나 자본 투자 할까? 수도권도 널널한 판에.
한 1년전인가 조선일보에서 삼성전자 생산시설 일부를 수도권으로 옮긴다고 하자마자, 대구 경북 이 게거품 물었지.그리고 청와대와 열린당 앞에서 데모 했었다.
웃기지.
수도권 규제 몽땅 풀자고 하는곳이 한나라당인데, 아마도 대구 경북은 자기 발등 찍은꼴난다.
어쩔수 없다.
수도권 규제 확푸는 순간 지역 균형 발전은 끝난거니깐.
뭐... 이제는 물론 노무현 때문이야 소리도 못하겠지.
그럼 하나라당 앞에서 때려잡다 이명박!!!이란 구호를 외치며 데모 할수 있을까?
대구 경북을 하늘에 봉헌 해도 못살려 지금 산업구조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