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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뛰 빵빵-혜은이


BY 선녀님 2007-12-22








뛰뛰빵빵 / 혜은이
      버스를타고 고속도로를 바람처럼 달려가자 파도소리가 들려오는 정다운 그거리로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가슴소리로 어제일들을 깨끗하게 잊어야지 찌뿌린얼굴 주름샬펴고 크게한번 웃어보자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부산에가면 만난듯싶은 마음속에 연인인데 부풀은가슴 갸륵한소리남쪽으로달려간다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