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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지금 태안에서는 서프라이즈 프로젝트 진행 중


BY 창조한국당문국현 2007-12-30

대선이 있던 다음날부터 창조한국당 당원들이 태안에서 상시주둔하며 낮에는 자원봉사를 그리고 남는시간은 이프로젝트를 개발하는데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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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저는 태안에 내려와서는 "음지에서 일하면서 양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주방장 외에 서프라이즈 프로젝트 건 때문입니다.
전문적인 기술과 환경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일입니다.

지금 태안에서는 서울사시고 인천에서 개인사업을 하시는 의로운
독지가와 저희 창조한국당의 태안본부팀과 합동 작전으로 서프라이즈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하루에 1당 10,000이상  역할을 하면서 폐유를 처리하는 시스템 개발 중입니다.
며칠에 걸친 시운전은 가히 성공적입니다.

조만간 언론에도 발표가 날 것입니다.

창조한국당의 가치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기에 더욱 보람됩니다.

궁금하시지요?
창조한국당에 연말 혹은 연초에 놀랄만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결코 돈으로 살 수 없는...

열심히 할게요.


콤프레셔와 펌프를 이용해서 바닷물에 떠있는 폐유를 흡입하는 장면입니다.


폐유와 바닷물이 섞여있다가 분리시키는 임시 수조입니다.


12월 26일 밤에 애를 쓰며 시운전을 하고 있는 문향(창조한국당원과) 공동프로젝트 진행 중인 독지가 사장님


 

출처: 문국현 홈페이지

작성자:김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