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은 나쁜자들인가?
5년전에 대선때에 대선 출마자들에게 노숙자들을 좀둘러보라고 조언을 했읍니다.
그래서 그당시에 대선출마자와 국회의원출마자들은 서울역에 노숙자들을 찾아가는것을 방송에서 본적이 있었읍니다.
그래서 그후 정부는 노숙자들을 위해서 쉼터를 제공했읍니다.
그러나 노숙자들은 쉼터에서는 자유스러움이 없어서 이탈하고 있었읍니다.
어쨋든 12월달이 되면 노숙자들은 서울역에서 부산역으로 간다고 합니다.
뭐,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부산역으로 간다나 뭐래나..
어쨋든. 12월달에 서울역에서 자본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서울역과 전철역은 정말 춥지요.
11월달만 되어도 노숙자들은 이불과 옷등을 버리는 곳에 가서그통을 뒤저셔 이불을 가져다 덥고 잡니다.
이들은 그냥 서울역의 돌바닥에 박스나 신문지를 깔고 그위에 이불을 덥고 소주를 먹고 잡니다.
어쨋든, 이들은 또한 이불갇고도 싸우고, 등등.
어쨋든 이들에게 가장중요한것은 추위죠.
이때 얼마전에 서울역등에서 뜨거운물을 패트병에 담아서 갈수있게 지원을 해주었지요.
이패트병에 뜨거운물 한병만 담아서 잘때 껴안고 자면 뜨뜻하지요.
또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천원짜리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
어쨋든. 봉사자들, 즉 교회등에서 라면을 즉, 군대서 일요일 아침마다 먹는 라면등을 주면 아주 속이 든든.
ㅎㅎ흐
어쨋든 서울역에 노숙자들이 아주 춥다고 합니다...
이들은 원래는 일전에 7080년대에는 일감이 있어서 일을 열심히 했던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어쨋든...
이런자들에게 아침에 컵라면 하나라도 사먹을수 있게 천원만 줍시다.
서울역에서 12월달에 한번이라도 자본사람이라면 다들 알것입니다.
춥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