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의 새해를 맞이했네요
님들 모두 행복한 한해 여시길 바라구요
다름아니고
저는 아들하나인데 초등2학년입니다
이번에 태권도에서
가는 캠프중에서
청학동예절학교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애가 하나라서..
또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신청을 했는데
낼모래로 날이 다가오니 괜히 걱정이 됩니다
아직 어린데 벌써 보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2박3일간이거든요
보내보신분들 의견 부탁드릴게요
위험한건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걱정도 되고
그기다
눈까지 내려 괜히 엄마맘에 어쩌지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오는지 알고 계시는 분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늘 건강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