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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그룹 아줌마 소그룹 새댁^^


BY 버니짱 2008-01-01

에~ 반갑습니다.

작년에 아니.. 이젠 새해가 밝았으니 제작년이됐네요.^^

새댁이란 타이틀을 단 새내기 입니다.

울 신랑 밥을 제대로 못차려주고 있어 친정엄마께 자주 핀잔듣는 그런 주부입죠..네네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늦게 마칠 때도 잦고, 매일 오리고, 붙이고 하느라 시간을 많이

투자합니다. 그래서인지~~ 결혼 초,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듯하던 울 신랑이.. 요즘은

흐흑T.T 다시 살이 빠지는것 같아요.

여러 선배님들께 자문도 구하고 주부로써의 생활을 공유해 보고자 여기저기 사이트를

찾아보던 중.. 찾아낸 곳이 여기입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리며, 요리에 관한 많은 도움 주셔용~

감솨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