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04

해맑은웃음이 매력적인우리아이들


BY 강경미 2008-01-05

해맑은웃음이 매력적인우리아이들

1년사이에 부쩍 커버린 우리아이들.. 남매가그런지 자주 싸우기도하지만 그래도 서로를 위해주는우애깊은 아이들로 자라고있답니다. 아이들 커가는것만 보아도 엄마인저는 든든하기 그지없습니다. 더도말고덜도말고 지금처럼만 누나는 동생을 동생은 누나를 위해주면서 행복한 미소를 잃지않게 밝게 커갔으면좋겠습니다. 올한해도 더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엄마가 두손모아 기도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