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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하기을 넘 좋아하는 아들


BY 권영주 2008-01-10

염색하기을 넘 좋아하는 아들

염색하는것을 넘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동네에서 인기 스타가 되었답니다..ㅋㅋ 벌써 2년 전 일이 되었네요^^ 지금도 염색은 하고 싶다고 말하는 아들입니다^^ 염색을 하지 않은 머리는 현재 사진이구요^^ 염색머리는 2년전 5살때이구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걸 느낍니다... 혼자보기에 넘 아까운것 같아서 올려봅니다...